산림청은 2일 한국환경회의와 함께 '민관협의체'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기후위기로 대형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위험이 증가하고, 산림 경영과 보전을 둘러싼 사회적 의견과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시민사회와의...
앞으로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산주들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산림청은 23일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 도입을 위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공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