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은 7월 2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올해 기획처 출범 이후 한국노총 위원장과의 첫 만남으로,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 수립 과정에서 노동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고용노동부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 수기·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 확산 속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K-디지털 트레이닝(KDT) 등 직업훈련에 참여해 취업·창업·직무 전환에 성공한 사례를...
정부가 7월 16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최근 고용 동향을 점검하며 일자리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6월 고용지표 분석과 함께...
정부가 6월 취업자 수가 증가세로 돌아선 데 힘입어 고용 회복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6월 고용 동향을 점검하고,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
산업통상부는 7월 15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에서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AI 혁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정부가 7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한 자리로, 국무총리와 장관뿐만 아니라...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고용노동부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41곳을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전국에서 신청한 112개 기업 가운데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500여 명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