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약 8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 취약 지역이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모여...
농촌진흥청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막고 전력 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맞춤형 냉방 관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가축이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고 면역력이 떨어져 생산성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폐사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