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일대에 새로운 형태의 사회주택이 조성되며 지역 사회의 주거 복지 지형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24호 규모의 소형 주택단지 ‘청춘별채’가 최근 완공됐으며,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보증금 50만 원, 월 임대료 1만 원이라는 극저비용 조건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중장기 사회공헌 전략 ‘비전2030’을 공식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공익 활동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11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재단은 2025년 사업 성과와 재무 현황을 점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