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국방부는 국방부 장관이 설날을 맞아 제25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대비태세를 현장 점검했다고 발표했다. 이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군의 전투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국방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장관은 제25사단 부대 현장을 직접 찾아 장병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고생을 치하했다. 특히, 설날을 맞은 장병들의 노고를 인정하며 '국민의 안보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5사단은 수도권 북부 지역을 방어하는 핵심 부대로, 평시 훈련과 유사시 즉각 대응 능력을 갖춘 부대다.
현장 점검에서는 부대의 대비태세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장관은 훈련장과 지휘통제 시설 등을 순시하며 전투 준비 태세, 장비 운용 상태, 그리고 병력 배치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보도자료는 장관이 '어떤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로 인한 사회 전반의 이동 증가와 맞물려 안보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군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국방부는 장관의 지시에 따라 전군 차원의 대비태세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제25사단을 포함한 주요 부대들이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25사단은 과거부터 수도방위와 북부 전선 안보를 책임져온 부대로, 최근에는 첨단 장비 도입과 훈련 강화로 전투력을 높여왔다. 장관의 이번 격려 방문은 장병들에게 새해를 맞아 동기부여를 주고, 동시에 국민에게 안보 신뢰를 심어주는 역할을 했다.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 연휴 기간 국민 여러분의 안전한 귀향을 위해 군은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군 지휘부의 안보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기사 길이 약 1,200자. 원본 자료의 핵심 제목과 발표 사실 중심으로 객관적 재구성. 세부 훈련 내용 등은 원문 미제공으로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