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장, 설 연휴 앞두고 IT 비상대응 점검
NH농협은행이 설 명절 연휴 기간 금융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IT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NH농협은행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 기간 비상운영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연휴 기간 거래량 증가와 보안 리스크에 대비한 IT 인프라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명절마다 금융 거래가 급증하는 점을 고려해 사전 점검과 함께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해 왔다. 이번 설 연휴에도 시스템 인프라 운영 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24시간 거래 모니터링과 보안 관제를 강화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강태영 은행장은 현장에서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가 최상의 금융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라며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연휴 기간 중에도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