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국책연구기관장과 간담회 개최

서울=뉴스와이드 |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1월 30일 김지형 위원장이 국책연구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경사노위와 국책연구기관 간 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경사노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책연구기관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김지형 위원장은 국책연구기관장들을 초청해 경제·사회·노동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의 공동 연구 및 정책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첨부된 자료(250130_경사노위_국책연구기관_MOU체결식.hwp)에 따르면, MOU 체결은 양측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사회적 합의 도모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공식 발표됐으며,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경사노위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공식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한 이번 소식을 통해 사회적 대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은 노동시장 개혁, 사회적 갈등 해소 등 국가적 과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간담회는 경사노위 본부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참석 기관으로는 주요 국책연구기관장들이 포함됐다. 김지형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국책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정책 수립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MOU 체결을 통해 데이터 공유, 공동 세미나 개최, 정책 제안 협력 등 구체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경사노위는 사회적 대화의 중심 기관으로서 노사정 및 민간 전문가 간 소통을 주도해왔다. 이번 MOU는 이러한 역할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관련 자료는 정책브리핑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텍스트는 자유 이용 가능하나 이미지 등은 별도 허락이 필요하다.

이번 간담회와 MOU 체결은 2025년 경제사회노동 분야 정책 방향 설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포용적 성장과 공정 사회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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