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라이프, 생활밀착 대면채널 ‘보험클리닉’ 성장세 이어간다

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성과 주목…내방형 상담 모델 확대 예고

피플라이프의 생활밀착형 대면 채널 '보험클리닉'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생산성과 유지율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하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상담매니저 1인당 월평균 7.7명의 자발적 내방고객을 상담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보험클리닉은 내방형 점포를 기반으로 고객이 보험 가입부터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까지 포괄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방문 영업 방식과 차별화된 접근으로, 재방문율이 높아 장기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전국 46개 지점에서 100여 명의 상담매니저가 활동 중이며, 평균 연령 42세의 전문적인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피플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중 수도권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까지 전국 주요 도시로 점포를 순차적으로 늘려 70개 이상의 지점과 200명 규모의 인력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또한, 상담 역량은 있으나 고객 접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인재를 대상으로 한 채용 설명회를 2분기 중 개최할 예정이다.

고병규 피플라이프 대표는 "보험클리닉은 고객 접근성과 상담 효율성을 동시에 해결한 모델"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상담매니저가 이 시스템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내방형 상담 플랫폼이 보험 영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하고 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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