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기상청은 2026년 1월 28일,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2개 부문에서 '우수'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연간 업무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로, 기상청의 우수한 업무 추진이 돋보였다.
정부업무평가는 매년 대통령실 주관으로 실시되며, 각 부처의 정책 목표 달성도, 국민 만족도, 혁신 노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기상청은 총 2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으며 전체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구체적인 부문명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기상청의 기상 예보와 관련 업무의 안정적 운영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업무 개선과 국민 중심의 서비스 강화로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상청은 다양한 기상 현상에 신속히 대응하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우수' 달성은 기상청이 앞으로도 기후 변화 대응과 재해 예방에 더욱 힘쓸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정부업무평가 결과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전국적으로 공유되고 있으며, 첨부된 보도자료 파일(HWP, PDF, HWpx 형식)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의 성과는 다른 부처에도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근 정부업무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사례는 식약처 등 다른 기관에서도 나타나며, 공공 부문 전반의 업무 효율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기상청의 이번 성과는 2026년 기상 정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정확한 기상 정보 제공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 생활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 결과는 기상청 홈페이지와 정책브리핑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