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고궁문화』 수록 논문 모집

국립고궁박물관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학술지 『고궁문화』의 다음 호 수록 논문을 모집한다. 국가유산청이 2026년 1월 2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제20호와 제21호를 각각 모집하며,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고궁문화』는 국립고궁박물관이 발행하는 학술지로, 한국연구재단의 등재를 받은 정식 학술 출판물이다. 이 학술지는 고궁과 관련된 역사, 문화, 유산 보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학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모집은 제20호와 제21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호별로 별도의 접수 기간이 설정됐다.

제20호 논문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제21호는 9월 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모집 공고는 국립고궁박물관의 공식 채널을 통해 배포됐으며, 연구자들은 해당 기간 내에 논문을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논문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어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모집을 통해 고궁 유산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장려하고, 학술적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고궁문화』는 매호마다 엄선된 논문을 게재함으로써 고궁 문화유산의 이해를 돕고, 관련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연구자들은 모집 요강을 확인하고, 고품질의 논문을 준비해 제출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고궁박물관의 지속적인 학술 활동의 일환으로, 문화유산 분야 연구자들에게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제20호와 제21호의 마감일이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있어, 연구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됐다. 원고료 지급은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강조하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국립고궁박물관 관계자는 "고궁 관련 다양한 연구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며 참여를 권장했다. 연구자들은 공고문을 통해 자세한 제출 방법과 심사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학술 활동의 출발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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