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2026년 1월 16일 재정경제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장관이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간 경제 및 행정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정경제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아부다비 행정청의 칼둔 알 무바라크 청장과 최근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은 2026년 1월 16일에 이뤄졌으며, 첨부된 자료를 통해 상세 내용이 공개됐다. 이는 한국 정부의 중동 지역과의 경제 외교 활동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번 면담은 재정경제부의 부처별 주요 활동 중 하나로 기록됐다.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고 안내됐다. 다만, 관련 이미지나 동영상 자료는 별도 저작권 확인이 필요하다.
구윤철 부총리는 최근 다양한 국제 면담을 통해 한국 경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아부다비 행정청은 UAE의 주요 행정 기관으로, 지역 개발과 경제 정책을 총괄한다. 이번 만남은 양국 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면담 관련 보도자료는 HWP와 PDF 형식으로 제공되며, 재정경제부 홈페이지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정부의 투명한 정보 공개 원칙에 따른 조치다. 앞으로 양국 간 후속 협력 사업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