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 | 2026년 1월 8일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최근 부산에서 개최된 '해양수산부 부산시대 범시민환영대회'에 참석해 해양수산부의 부산시대 개막을 축하했다.
해양수산부는 1월 5일 공식 동정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다. 행사는 부산시대 도래를 맞아 시민들이 모인 범시민 대회로, 해양수산부의 지역 이전과 발전을 환영하는 자리였다.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은 대회에 참석하며 부산시대의 의미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대는 해양수산부가 부산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적인 행사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해양수산부는 이 대회를 통해 부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수산 분야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참석은 해양수산부의 지역 균형 발전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장관 직무대행의 동정은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공식 확인됐으며, 관련 세부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부산시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환영대회 참석은 그 출발점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