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라이프, ‘3C 전략’ 바탕 2026 영업전략회의 성료

피플라이프, 2026년 전략 포럼 성료…업계 리딩위치 재확인

피플라이프가 올해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11일 경기도 용인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26 영업전략회의’에서 피플라이프는 업계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Change(변화), Challenge(도전), Champion(시장 선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장 지배력 강화, 조직 규모 성장, 브랜드 및 지원 체계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특히 실무 현장과 본사 간 소통 강화를 통해 영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피플라이프는 조직의 규모 확충과 견실화를 위해 지원 제도 및 수혜 인원을 확대하고 새로운 인큐베이팅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영업 활동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피드백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영업 기반의 양과 질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

회의에 참석한 고병구 피플라이프 대표이사는 “저성장·고규제 환경 속에서도 피플라이프만의 전문성과 투명한 내부 통제를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얻는 건전한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며 강조했다. 그는 특히 “새롭게 선포한 3C 전략과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2026년을 피플라이프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피플라이프의 업계 리딩 포지션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피플라이프의 전략적 접근이 향후 보험 시장의 경쟁 구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전한 성장 전략이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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