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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3C 전략’ 바탕 2026 영업전략회의 성료

피플라이프, ‘3C 전략’ 바탕 2026 영업전략회의 성료

피플라이프, ‘3C 전략’ 바탕 2026 영업전략회의 성료

피플라이프, ‘3C 전략’ 바탕 2026 영업전략회의 성료

피플라이프, ‘3C 전략’ 바탕 2026 영업전략회의 성료

피플라이프는 지난해 12월 11일 경기도 용인 소재 한화생명 라이프 파크에서 ‘변화하는 조직, 도전하는 문화, 미래를 완성하는 챔피언’이라는 주제로 ‘2026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국 영업본부장, 사업단장과 본사 주요 임원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일 집중 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피플라이프의 영업전략회의는 지난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올 한 해의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동시에, 현장과 본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연례행사다.

피플라이프는 이날 회의에서 2026년 전략 슬로건으로 ‘Change(변화), Challenge(도전), Champion(시장 선도)’을 선포하고 ▲시장지배력 강화 ▲조직규모 성장 ▲브랜드 및 지원체계 확대 등 세 가지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는 신규·조직 단위 도입에 따른 전폭적인 지원과 고능률 재무설계사(Financial Advisor, FA)에 대한 보상 확대를 통해 시장 내 피플라이프의 영업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지배력을 극대화하는 한편, 현장에 있는 설계사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피플라이프는 영업채널별 세미나를 통해서도 조직의 규모 확충과 견실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겠다는 방향을 재확인했다. 리크루팅 확대를 목표로 지원 제도 및 수혜 인원을 늘리고 새로운 인큐베이팅 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조직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조직증강 지원체계와 자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영업 추진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한 현장의 ‘갈 곳’을 마련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을 집중하고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영업 활동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영업 기반의 양과 질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회사의 조직 성장 기반 구축에 기여한 인원과 조직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의미로, 새로 선임된 신규 영업관리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더불어 본부 및 사업단 분할 공로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피플라이프는 이번 영업전략회의를 통해 멈추지 않는 변화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업계 선도 회사로서의 뚜렷하고 명확한 지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와 함께, 2030년 법인보험대리점(GA) ‘톱3(Top3)’ 달성을 향해 현장과 임직원이 함께 나아가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고병구 피플라이프 대표이사는 “저성장·고규제 환경에서도 피플라이프만의 전문성과 투명한 내부통제를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얻는 건전한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선포한 3C 전략과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2026년을 피플라이프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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