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를 '가족관계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200여 개 가족센터에서 부부, 부모, 조부모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 주간은 변화하는 가족 환경 속에서 가족 간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n\n교육 주간 첫날인 20일 오전 10시,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은 서울 종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직접 교육에 참여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로구가족센터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