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

외교부는 7월 17일 건국대학교에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산하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ICIP)와 공동으로 '2026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ICOMOS 한국위원회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WHIPIC)와 건국대학교 세계유산연구소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다.\n\n이번 제10차 회의에는 테레사 파트리시우(Teresa Patricio) ICOMOS 위원장을 비롯해 국내외 유산해석 전문가와 관계자, 일반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 주제는 '유산해석의 도전과 미래: 국제 규범 개정을 향하여'로, 문화유산의 의미를 해석하고 전달하는 방식에 대한 국제 규범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집중 논의했다.\n\n개회식에서 오진희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은 유산해석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핵심 가치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전달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