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025년 12월 29일, 2025년도 '자랑스러운 출입국인(기관)'을 선정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배포 즉시 보도로 지정되어 언론과 국민에게 신속히 전달됐다.
'자랑스러운 출입국인(기관)' 시상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출입국 관리 업무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운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출입국심사, 비자 발급, 외국인 체류 관리 등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나 관련 종사자, 그리고 모범적인 활동을 한 외국인이나 기관이 주요 대상이다.
이번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출입국 정책 집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출입국 분야의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법무부는 이러한 시상을 통해 출입국 업무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국민 중심의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보도자료는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에 게시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법무부 부처별 뉴스 섹션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발표와 함께 이전 기사인 '온라인 이용자 피해, 현장에서 듣겠습니다'와 다음 기사인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등 관련 정책 뉴스와 함께 소개됐다.
이 시상은 출입국 정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법무부의 일관된 노력의 일환이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 지원 강화 등 출입국 관련 정책이 활발히 추진되는 가운데, 우수 인물과 기관의 사례가 정책 실행의 모범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이러한 시상을 지속해 출입국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