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악역이 필요 없는 시대-빌런 3부작'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 돌파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배우 김의성과 협업한 홍보 캠페인 '김의성의 빌런 3부작'이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시리즈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공개됐으며, 8일 오전 11시 기준 각 편의 조회수는 ▲1편 '악덕 집주인' 약 80만 회 ▲2편 '어르신 집을 노리는 사기꾼' 약 96만 회 ▲3편 '생일파티의 꼰대 삼촌' 약 118만 회 ▲종합편 약 23만 회를 기록하며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정책홍보영상이 정책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영화 촬영장과 극중 상황을 넘나드는 메타픽션(Metafiction) 형식을 도입했다. 배우 김의성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활용해 악덕 집주인, 사기꾼, 꼰대 삼촌 등 악역을 연기하려 하나 보건복지부의 촘촘한 복지정책 앞에서 번번이 실패하는 모습을 코미디로 풀어냈다. 예를 들어 촬영이 중단될 때마다 “이걸 다 공짜로 준다고?”, “간호사가 집까지 찾아오는 건 좀 아니지 않아?”라며 당황하는 장면이 큰 웃음을 자아내며 정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댓글에는 “공익광고 퀄리티가 정말 높다”, “뉴스에서 봤다면 그냥 지나쳤을 정책인데 드라마처럼 풀어주니 기억에 남는다”, “김의성 배우 연기를 보러 왔다가 정책까지 이해하게 됐다”는 등의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각 편에서 소개된 그냥드림(위기 상황 국민 지원), 통합돌봄(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제공), 아동수당 확대 정책에 대해 “살던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다니 어르신들이 안심하겠다”, “아동수당이 확대된 것을 영상 덕분에 처음 제대로 알게 됐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는 단순한 정책명 암기를 넘어 국민이 정책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이해하도록 돕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정책도 국민이 즐겨 찾는 콘텐츠 문법으로 접근하면 큰 공감과 확산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 임예슬 팀장 직무대리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정책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정책을 녹여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 제작해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공식 링크(https://vo.la/BbT70Gx)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8일 오전 11시 기준 총 조회수 317만 회, 좋아요 618개, 댓글 238개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확산 중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