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 ‘빌드업 육아클럽’ 오프라인 행사 연다
현대해상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양육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에 나선다.
현대해상은 브랜디드 콘텐츠인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의 오프라인 행사 ‘첫 번째 물장구’를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빌드업 육아클럽은 현대해상이 지난해부터 양육자들의 일상과 고민, 즐거움을 공유하며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활동으로 소통해 온 채널이다. 지난해 10월에는 양육자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공감을 담은 도서 ‘이토록 찬란한 육아’를 발간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진행 중인 시즌2는 ‘다정한 육아’를 콘셉트로 설정했다. 아이의 성장 과정을 통제하기보다 신뢰와 격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육아의 가치를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로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아이가 처음 물에 발을 담글 때 느끼는 두려움과 설렘, 이를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을 모티프로 삼아 ‘첫 번째 물장구’라는 이름을 붙였다. 현대해상은 ‘물 없는 수영장’을 테마로 삼아 행사장 내에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현장에는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시즌1과의 연결성을 고려한 ‘아이 이름 쓰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양육자들이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육아템 물물교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신청자들은 현장에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는 낭독회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방문객에게는 빌드업 육아클럽의 ‘이토록 찬란한 육아’ 도서 패키지를 비롯해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 키트, 도쿄장난감미술관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하며 마주하는 모든 ‘첫 번째 순간’들을 응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