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활보호 신청자 3개월만에 증가세 전환
일본 후생노동성은 9월 생활보호 신청 건수가 2만2488건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3.0% 늘었다고 밝혔다.
7~8월 연속 감소했다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으며 9월 신청 건수로는 최근 10년 중 가장 많았다.
9월부터 새로 생활보호를 받기 시작한 가구는 1만9352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4.7% 늘었으며, 총 수급 가구는 164만5714가구로 이 가운데 세대주가 65세 이상인 가구가 55.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