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026년 6월 22일, 올해 처음으로 맞는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장애인단체 및 전문가들과 함께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n\n이 자리에는 정부 측에서 박홍근 장관을 비롯해 기획처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대변인,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단체로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자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