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유제상(생명보험협회 부장)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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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협회 기획조정부에서 근무 중인 유제상 부장의 모친이 별세했다. 고 이북실 씨는 지난 15일 세상을 떠났으며, 유 부장은 개인적으로 큰 슬픔을 겪고 있다.

빈소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 73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7일 엄수될 예정이며,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에 안장된다.

보험업계에서는 유 부장의 가족이 깊은 애도에 잠겼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조의를 표하는 분위기다. 생명보험협회 내부에서도 갑작스러운 비보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장례 절차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한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유족과 문상객들은 빈소에서 조문을 이어갈 방침이다.

발인 이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유 부장을 비롯한 유가족은 조문과 연락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조용히 장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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