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발달장애인 돕기 위한 기증품 및 농산물 기부

NH농협손해보험, 연말 뜻깊은 나눔 실천
장애인 자립 돕기 위한 Social Insurance 프로젝트 진행

NH농협손해보험이 연말을 맞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의류, 생활용품, 소형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했다. 특히 이번에는 회사 차원에서 쌀과 김치 등 농산물을 추가 지원하며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기증 물품은 서울 내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기증 물품 판매 수익은 장애인 직원들의 급여로 이어지며,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효과도 기대된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는 그동안 쌓아온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업계의 인정을 받은 셈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NH농협손해보험이 보험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 같은 노력이 보험업계의 사회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보험사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모색할 전망이다.

※ FC를 위한 Point:
1. 고객 상담 시 NH농협손해보험의 사회공헌 활동 소개 가능
2. ESG 경영 실천을 강조하며 회사의 사회적 책임 강화에 대한 신뢰 구축
3.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상생 경영 전략 설명 활용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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