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동절기 어르신 대상 사회공헌 활동 강화
신한라이프가 최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동절기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1월 19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제공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에는 약 1,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이 지원됐으며, 장어구이와 호박찰떡 등 특별 메뉴가 준비됐다. 신한라이프는 2023년부터 3년째 해당 센터와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는 최근 금융회사의 ESG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그램이 활발해지고 있다. 신한라이프 역시 공공기관 협력사업, 시니어 일자리 지원, 고령층 금융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 중이다.
FC(보험설계사)들에게는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이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층 대상 보험 상담 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보험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면 신뢰 기반의 장기 관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금융사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만큼,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한라이프는 앞으로도 포용금융 실천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