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현장방문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김 총리는 현장 지휘본부를 찾아 사고 발생 경과와 인명 피해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보고를 마친 후에는 현장에서 대응 중인 소방·구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총리는 특히 고용노동부와 행정안전부에 이번 사고를 철저히 분석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같은 유형의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정부가 책임감 있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피해자와 유가족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모든 사업장에 대해 형식적인 안전 수칙 준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 예방 체계를 철저히 가동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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