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자료
고용노동부
보도시점 2026. 6. 1.(월) 배포 즉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6. 6. 1.(월) 10:59분경(신고) 대전 유성구
소재 무기제조사업장 내 56동 세척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긴급
지시하였다.
* 원인 미상의 폭발 및 화재 발생(추정)
이에 따른 고용노동부의 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고용노동부 본부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
-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현장에 급파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 지원
② 사고 발생 직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장) 및 노동
감독관 등이 현장에 출동하여 해당 작업에 대한 작업중지 조치
③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동 사고에 대해 신속
하고 엄정히 감독·수사
김영훈 장관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들께 애도를 표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안 전 보 건 감 독 국 책임자 과 장 손성길(044-202-8965)
화학사고예방조사과 담당자 사무관 유영훈(044-202-8968)
책임자 과 장 배영일(044-202-8901)
안전보건감독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온남이(044-202-8902)
담당 부서 안 전 보 건 감 독 국 책임자 과 장 이경제(044-202-8950)
중대산업재해수사과
담당자 사무관 정해엽(044-202-8953)
본 기사는 정부 정책브리핑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원문은 정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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