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2025년 제2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열어

NH농협손해보험이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5년 제2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2020년부터 상품 개발 및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농축협 조합장, 소비자단체장, 변호사, 대학 교수 등 총 9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비대면 금융사고 발생 시 신속한 피해 구제 및 배상을 위한 '비대면 금융사고 자율배상협의체' 신설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내 분쟁조정 절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분쟁조정 심의위원회' 도입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이러한 논의는 소비자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겸 위원장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내부 제도와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의견이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자 중심의 정책과 제도 개선을 위한 그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위원회의 결과는 보험업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대면 금융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은 FC들에게도 고객 상담 시 중요한 지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분쟁조정 절차의 실효성 강화는 고객과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H농협손해보험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보험업계에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고,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FC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한국보험신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