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영업의 신' 노하우 공개한다

기사 이미지
토스인슈어런스가 보험 영업 현장에서 개인 자산처럼 여겨지던 영업 노하우를 조직 전체가 공유하는 체계 구축에 나섰다. 고성과 설계사를 사내 강사로 선발해 실제 상담 녹취와 고객 응대 방식까지 공개하는 멘토링 제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사내 강사 제도인 ‘프로 코치(Pro Coach)’를 공식 출범했다고 13일 전했다. ‘프로 코치’는 동료 설계사에게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가 그룹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영업 성과뿐 아니라 동료에게 노하우를 공유하려는 의지를 핵심 평가 기준으로 삼아 1기 코치 7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이달부터 2027년 5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월 1회 4시간 규모의 정규 강의와 Q&A 멘토링 세션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현장 영업 ▲토스DB 시스템 활용 ▲멘탈 및 목표 성과관리 ▲브랜딩·고객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객 동의를 받아 녹취한 실제 상담 내용과 응대 멘트, 계약 사례 데이터 등 기존 보험업계에서 쉽게 공유되지 않던 자료들도 교육 콘텐츠에 포함됐다.

보험 영업업계는 개인 성과 중심 보상 구조 특성상 핵심 영업 기법이 개인 자산처럼 관리되는 문화가 강하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이번 제도를 통해 팀 단위 성장 문화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관련 태그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 본 콘텐츠는 AI가 재구성한 것으로, 저작권은 원 저작자(한국보험신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요청 시 즉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