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의 가치로 다시 살아나는 지역상권!' 강원도 영월 현장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이 5월 8일 강원도 영월을 찾아 지역상권 현장을 방문하고, 소상공인들과 함께 '로컬의 가치로 다시 살아나는 지역상권!'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석탄산업 쇠퇴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영월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 차원의 현장 소통 행보로 마련됐다.\n\n이병권 차관은 먼저 80년 된 가옥을 리모델링한 숙박시설 '이달엔 영월 스테이'를 찾아 옛 자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지역 특산물과 이야기를 접목한 베이커리 '별애별빵1984'를 방문해 로컬 콘텐츠를 상품화한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영월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이후 방문객이 늘면서 상권에 조금씩 활기가 돌고 있는 상황이다.\n\n현장 방문 후 영월드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차관을 비롯해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 지역상권과장, 소진공 강원지역본부장, 상권기획자 최원석 휘영 본부장, 지역 소상공인, 상권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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