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플러스에셋, WM 운영 혁신 통해 ‘질적 성장’ 속도
에이플러스에셋이 WM(Wealth Management) 운영 효율화와 성과 창출을 위한 혁신 방안을 발표하며, 현장 중심의 질적 성장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혁신안은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법인 영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고액 자산가의 다변화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1일 시행되는 이번 혁신안은 ▲운영 혁신 ▲제조 혁신 ▲역량 강화를 통해 현장 밀착형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변화하는 보험 상품 트렌드에 맞춰 컨설팅 역량을 높이고 영업 현장과의 소통을 극대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운영 측면에서는 ‘센터장 본부 매칭제’를 도입한다. WM본부 센터장이 전국 각 지역본부에 상주하며 밀착 지원해 실행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기존 교육 체계도 실전 동행 중심의 ‘법인 특판팀’과 ‘법인 BASIC 과정’으로 개편해 단계별 성장을 돕는다.
제도 혁신과 역량 강화 부문에서는 활동지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인센티브와 연동해 성과 중심 문화를 확립한다. 우수 센터장을 대상으로는 외부 전문기관의 ‘고액자산가 특화 과정’ 수강료를 지원하고 전문 자격 취득을 독려하는 등 전문가 육성 투자를 확대한다.
아울러 주간 미팅과 월간 워크숍을 정례화해 외부 전문가 특강을 실시하며, 최신 상담 자료를 실시간 업데이트해 전문가 그룹의 솔루션이 영업 일선에 즉각 전달되도록 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번 혁신을 통해 현장 지원의 깊이를 더하게 됐다”며 “현장 실행력과 전문가 역량을 결집해 고품질의 종합자산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