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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 개최

한화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 개최

한화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 개최

한화피플라이프는 고객 방문 기반의 생활밀착형 보험상담 플랫폼 ‘보험클리닉’의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5월 21일과 6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화피플라이프 프리미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최근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는 1200% 룰 적용을 앞두고 단기적인 소득보다는 안정적인 고객 접점과 지속 가능한 상담 구조를 갖춘 영업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화피플라이프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보험클리닉을 대면 영업채널의 새로운 대안으로 육성하고 있다. 보험클리닉은 오프라인 상담 공간을 기반으로 보험 점검, 보장 분석,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 지원 등 보험 전반에 걸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방형 플랫폼이다. 한화피플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설계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다니는 방식에서 벗어나 방문고객 상담 중심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영업 방식과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보험클리닉은 현재 전국 주요 지역에서 보험숍 형태의 상담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0개 지점에서 상담매니저 100여 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는 70개 이상 지점, 20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운영 지표(2025년 말 기준)를 보면 상담매니저 1인 기준 월평균 상담은 7.8건, 신계약 보험료는 131만원, 실소득은 약 1200만원으로 나타났다. 13회차 유지율도 96%를 기록해 상담 품질과 계약 안정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채용설명회에서는 ▲보험클리닉 운영 방식 ▲상담매니저 활동 구조 ▲영업지원 프로그램 ▲보험숍의 성공 전략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현장에서 활동 중인 매니저의 실제 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특히 보험영업 경험 없이 보험클리닉에 합류한 뒤 성공적으로 정착한 상담매니저의 사례를 공개해 방문고객 상담 영업 모델의 실제 운영 방식과 정착 과정, 성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고병구 한화피플라이프 대표이사는 “이번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는 기존 설계사뿐 아니라 보험영업에 새롭게 도전하려는 인재들에게도 변화한 시장 환경 속에서 어떤 영업 방식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라며 “고객이 먼저 찾는 보험상담 영업 모델과 상담 중심의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 신청과 상세정보 확인은 한화피플라이프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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