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 개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화피플라이프 프리미어센터에서 오는 5월 21일과 6월 29일 오후 2시, 두 차례의 채용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보험업계의 새로운 채널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보험클리닉’의 상담인력 충원 계획과 운영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최근 GA(법인보험대리점) 업계가 단기 수익 중심의 영업에서 지속 가능성과 고객 밀착 서비스로 전환을 모색하는 분위기 속에서, 한화피플라이프가 내방형 상담 플랫폼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 재편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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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클리닉은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상담 지점을 통해 보험 점검, 보장 분석,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 지원 등을 제공하는 내방 중심의 서비스다. 고객이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는 구조로, 기존 외부 방문 중심의 영업과 차별화된 형태다. 현재 50개 지점에서 약 100명의 상담 담당자가 활동 중이며, 연내 70개 이상의 지점 확대와 함께 인력도 200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보험업계 내 채널 다양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방증한다.

운영 실적도 주목받고 있다. 2025년 기준 상담 담당자 1인당 월평균 7.8건의 상담과 131만원의 신계약 보험료를 기록했으며, 유지율은 96%에 달했다. 실소득은 월 약 1200만원 수준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영업 경험이 없는 인력도 정착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은 보험시장 진입 문턱을 낮춘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운영 체계와 보험숍의 성공 사례,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현장에서 활동 중인 담당자들이 직접 성공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식과 성장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고병구 한화피플라이프 대표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 중심의 새로운 상담 모델이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보험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 신청과 상세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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