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보안의 미래를 여는 '우수 정보 보호 기술' 지정 공모 시작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 15일 'K-보안의 미래를 여는 우수 정보보호 기술 지정 공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공모는 첨단 정보보호 기술을 발굴하고 지정함으로써 국가 사이버 보안 수준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지털 사회가 깊어짐에 따라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기정통부는 우수 기술 지정 제도를 통해 혁신적인 보안 기술 개발을 촉진한다. 공모 제목에서 드러나듯 'K-보안'의 미래를 열어가는 기술을 중점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의 정책브리핑을 통해 전국적으로 배포된 조간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한 공식 입장이다.

공모는 과기정통부의 정보보호 정책 방향과 맞물려 진행된다. 최근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수 기술을 지정함으로써 산업계와 연구기관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국가 전체 보안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자료는 260416 조간으로 명명됐으며, 수정 버전이 배포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정보보호 분야의 선도 기술을 조기에 발굴·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정된 기술은 후속 지원 사업에 연계될 가능성이 높아,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모 세부 사항은 과기정통부 공식 채널과 정책브리핑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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