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 13일,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무원들이 법령의 테두리 안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한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취지의 적극행정 제도에 따른 결과다.
적극행정은 기존의 수동적 행정에서 벗어나 공무원이 국민 중심으로 선제적·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강조하는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선정 과정을 통해 부처 내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제1회 선정은 2026년 초부터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사례 중에서 엄격한 심의를 거쳐 결정된 것이다.
선정된 7건의 우수사례는 과기정통부의 주요 업무 영역인 과학기술, 정보통신 분야에서 국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한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준다. 부처는 이 사례들을 통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태도가 정책 집행 과정에서 얼마나 큰 가치를 발휘하는지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사례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사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속한 실행으로 이어진 국민 중심 행정의 모범으로 꼽혔다.
이번 선정 과정은 부처 내부 평가위원회에서 1차 심사와 최종 심의를 거쳤으며, 국민 권익 증진 정도, 창의성, 실행 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부처 전체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례 담당 공무원들은 부처장 표창 등 적절한 포상을 받게 되며, 사례집 발간 등을 통해 전 부처 공무원과 공유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공모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 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전환, AI 활용, 5G·6G 인프라 확충 등 첨단 분야에서의 적극행정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는 정부의 '디지털 강국' 비전 실현과 맞물려 공무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적극행정 제도는 2020년부터 본격 도입된 이래 전 부처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과기정통부의 이번 선정은 부처별 뉴스와 정책브리핑을 통해 널리 알려지며, 다른 부처 공무원들에게도 영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은 이러한 우수사례를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발표는 과기정통부의 홈페이지와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공표됐으며, 관련 보도자료는 odt 및 hwpx 형식으로 제공된다. 부처는 적극행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의 적극행정 활동이 부처의 정책 추진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기사 길이 약 4,500자 기준, 보도자료 기반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