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10일, 부서 단위 '팀확행' 최초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며 공무원들의 팀워크와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팀확행'은 부처 내 팀 단위 업무 성과를 평가하고 포상하는 제도로, 이번에 부서 단위로 확대 적용된 최초 사례입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부서 단위 '팀확행' 포상은 공무원들이 협력해 국가 재정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포상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편성 및 국회 통과와 직결된 업무 유공자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추가경정예산은 민생 안정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정부가 신속히 추진한 결과 국회에서 통과되며 국민 생활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포상 수여식은 재정경제부 청사에서 열렸으며, 여러 부서의 팀원들이 참여해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이러한 포상을 통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팀워크 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팀확행' 제도는 기존 개인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부서 전체의 협업 성과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설계됐습니다.
2026년 추가경정예산은 산업부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980억 원 확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 지원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이 과정에서 부서 간 협력이 핵심이었다며, 포상을 통해 앞으로도 유사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상 대상자들은 추가경정예산 편성부터 국회 심의까지의 전 과정을 담당하며 정부 정책의 원활한 집행에 기여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공무원 특별휴가 확대, 노동절 공휴일 지정 등 민생 중심 정책을 연이어 발표하며 국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 '팀확행' 포상은 이러한 정책 추진 배경에서 공무원들의 노고를 보상하는 상징적 조치로 해석됩니다. 재정경제부는 포상 결과를 내부적으로 공유하며 전 부처 확산을 검토 중입니다.
'팀확행'의 '확행'은 팀의 확실한 성과와 행복을 의미하는 합성어로, 공무원들이 업무에 만족하고 성과를 내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서 단위 적용은 팀 리더와 멤버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전체 성과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최초 포상은 향후 정기화될 가능성이 높아 정부 내 평가 문화 변화의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추가경정예산 통과 과정에서 재정경제부는 민생 안정 예산 2조 8000억 원을 투입하는 등 국민 중심 재정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포상 수여식에서 장관은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이 국가 재정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처는 팀 단위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업무 환경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정부 정책브리핑을 통해 공개된 이번 보도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합니다. 재정경제부는 포상 관련 상세 자료를 첨부파일로 제공하며,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팀확행' 제도가 부처 전반에 확산되면 공공행정의 효율성이 한층 제고될 전망입니다.
이번 포상은 단순한 상이 아닌, 정부의 팀 중심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결과물입니다. 공무원 사회에서는 '팀확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이를 계기로 부서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 국가 재정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