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단위 '팀확행' 최초 포상

[서울=뉴스데스크]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10일 부서 단위 '팀확행' 최초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부처 내 팀 단위로 우수한 업무 성과를 낸 팀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포상 제도로, 공무원들의 협업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새로운 시도다.

재정경제부 부처별 뉴스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포상은 '팀확행'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한다. '팀확행'은 부서 내 팀이 함께 확실한 성과를 내는 행정을 의미하며, 기존 개인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된 것이다. 첨부된 자료를 통해 포상 대상 선정 기준과 절차가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이번 최초 포상은 부처 확대간부회의와 연계된 맥락에서 이뤄진다. 재정경제부는 팀 단위 성과를 발굴함으로써 부처 전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공직사회에서 팀 기반 업무 방식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발맞춘 조치로 해석된다.

한편, 재정경제부는 이번 포상 외에도 다양한 정책 뉴스를 통해 국민 생활 안정에 힘쓰고 있다. 예를 들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국민 70%에게 최대 6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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