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을 위해 국민이 제안하는 「수출입공급망 애로 핫라인」 구축

정부가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창구를 마련했다. '수출입공급망 애로 핫라인'은 수출입 과정에서 기업과 국민이 겪는 규제 애로를 접수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다. 이 핫라인은 데이터담당관이 주관하며, 접수된 의견은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수출입 기업들의 애로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이번 핫라인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 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처와 협의하여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핫라인 운영은 데이터담당관이 맡으며, 문의는 오현정 사무관(042-481-7777)에게 하면 된다. 정부는 이 핫라인이 공급망 병목 해소와 수출입 규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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