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가 눈길을 끈다. 팝업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듯, DB다이렉트에서도 고객이 여러 보험 옵션을 비교하고 보험료를 계산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지난 7일 공개한 ‘만기편’에서는 게이트로 유입되는 차량을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을 통해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 및 갱신 고객으로 표현했다. 이어 오는 17일에는 “자동차보험 필요한 시기라면 DB다이렉트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담은 ‘시기편’을 공개해 개인용 차량뿐 아니라 업무용·영업용 차량, 이륜차 등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폭넓은 가입 대상을 알릴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DB다이렉트는 단순히 보험 정보를 확인하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이 보험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를 통해 자동차보험 만기 또는 가입이 필요한 시기의 고객들이 DB다이렉트를 늘 떠올리고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