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올해는 안전경비원, 민속마을 주민, 어린이, 사찰 관계자 및 궁·능 해설사와 더불어, 효율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교육 대상자를 소방관까지 대폭 확대했다. 교육 방식은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안전경비원 및 소방관에게는 목조문화유산 화재 진압을 위한 전문 실습 교육을, 해설사 및 사찰 관계자에게는 관람객 대피와 응급처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민속마을 주민에게는 방문 교육 등을 통해 실생활에서 활용되는 화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어린이에게는 영상과 활동지를 활용해 국가유산의 가치와 재난 시 행동요령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