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뿌리도 깊게...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의 깊은 뿌리처럼, 안전의식의 뿌리를 깊게 내리자’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식목일 당일 함양군과 함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관리소 직원뿐 아니라 함양군 공무원들과도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봄철은 춘곤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춘곤증 예방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원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직원들의 안전 관련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안전하고 건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보건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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