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뿌리도 깊게...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의 깊은 뿌리처럼 안전 의식의 뿌리를 깊게 내려 사업장 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식목일 행사와 연계해 함양군과 함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하면서, 국유림관리소 직원뿐만 아니라 함양군 직원들과도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한 점이 의미가 깊다.

봄철은 춘곤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관리소는 이에 대한 예방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춘곤증은 졸음과 피로를 유발해 작업 중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특히 현장 작업자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이정원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직원들의 안전 관련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안전하고 건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 의식을 생활화하고, 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사업장 내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인식 아래,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안전 수칙을 발굴하고 전파할 계획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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