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라이프, ‘한화피플라이프’로 새출발… “2030 GA 톱3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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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보험대리점(GA) 피플라이프가 31일 ‘한화피플라이프’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선포했다. 이번 사명 및 CI 변경은 한화 브랜드의 신뢰와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반영하는 동시에, 빠르게 재편되는 경영환경과 2026년 GA 업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한화피플라이프는 ‘멈추지 않는 변화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업계 선도사로서 뚜렷하고, 명확하고 선명한 지위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올해 목표를 조직 6000명, 신계약 월납보험료(월초) 30억원 달성으로 설정했다. 나아가 2030년 ‘GA 톱3(Top3)’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청사진을 제시했다.

■ 변화·도전·선도의 ‘3C 전략’ 가동… 외형과 내실의 균형 성장 추구 특히 올해는 GA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인 ‘3C(Change, Challenge, Champion)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Change(변화)’는 프로젝트 중심의 전략실행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영업 현장과 본사의 실행력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채널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Challenge(도전)’는 시장 재편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조직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여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는 전략이다.

한화피플라이프는 올해 조직 확대와 생산성 제고를 추진하되 ▲완전판매 ▲계약 유지관리 ▲고객신뢰 ▲내부통제 강화를 함께 실천함으로써 외형과 내실이 균형을 이루는 성장을 실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Champion(선도)’은 차별화된 핵심역량 구축을 의미한다.

‘한화’라는 강력한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GA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 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한화생명 등 주요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적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다는 구상이다.

한화피플라이프는 이번 사명 변경을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사업 혁신의 출발점으로 규정했다. 한화 브랜드가 지닌 신뢰도와 피플라이프가 축적해 온 현장 중심의 영업 역량을 결합해, 고객·설계사·기업 모두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GA로 성장하겠다는 것이다.

고객 접점 브랜드인 ‘보험클리닉’과 기업 대상 컨설팅 브랜드인 ‘CEO클리닉’의 전략 방향도 함께 정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브랜드의 고유한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선명히 하고, 시장 내 입지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화피플라이프는 향후 브랜드 일원화에 걸맞은 시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한편, 영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제도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또한 계열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상품, 서비스, 영업지원, 교육, 시스템 전반에서 시너지를 확대하며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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