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외교부는 2026년 3월 20일 경제외교조정관이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부지사와 면담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 경제 협력과 관련된 논의를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외교부 보도자료 번호 [26-203]에 따르면, 경제외교조정관은 사우스다코타주 부지사를 만나 다양한 경제외교 의제를 논의했다. 면담 현장은 첨부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PDF와 HWP 형식의 상세 자료가 공개됐다.
이번 면담은 한국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간의 경제 교류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외교부가 밝혔다. 사우스다코타주는 미국 중서부 지역으로, 농업과 에너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주로 알려져 있다.
외교부는 면담을 통해 양측이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보도자료 첨부파일에 상세히 담겨 있다.
이 보도자료는 정책브리핑을 통해 배포됐으며, 텍스트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사진 등 일부 자료는 별도 저작권 확인이 필요하다.
외교부의 이번 활동은 한국의 경제외교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미국 각 주와의 관계 강화는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무역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면담 후 외교부는 추가 후속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