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사전 예방 정비를 통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삼성화재는 이를 통해 고객의 일상을 지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브랜드 지향점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미끄러운 도로와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차량에 무리가 가기 쉬운 시기임을 감안해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설 연휴를 대비한 자동차보험 특약도 소개했다. 내 차를 타인이 운전하는 경우 '임시운전자 특약'을 통해 가입 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이 가능하다. 반대로 타인 소유 차량이나 렌터카를 운전해야 한다면 '원데이 애니카 자동차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보험은 최소 6시간부터 최대 10일까지 가입 가능하며,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설 연휴에는 평소보다 운행 거리가 길고 정체 구간이 많아 차량에 무리가 가기 쉽다"며 "사전 점검과 함께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장거리 운행 중에는 충분한 휴식과 운전자 교대를 통해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삼성화재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