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청장 임광현)이 아프리카 세정외교의 두 번째 행보로 서아프리카 핵심국인 가나와 손을 맞잡았다. 임광현 청장은 6월 15일 세종에서 가나의 토마스 냐르코 암펨 재무부 차관 및 앤서니 콰시 사르퐁 국세청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세정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국세청이 아프리카 국가 중 처음으로 라이베리아 국세청과 정식 국세청장 회의를 열고, 정보교환과 징수공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라이베리아에 재산을 숨긴 고액체납자에 대한 과세정보 교환이 가능해져 역외탈세 대응과 체납세금 환수에 큰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