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추정되는 영향으로 경기도 연천군 필승교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정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21일 오후, 필승교 수위가 오후 12시 37분 기준 8.95미터까지 치솟자 관계 기관에 상황 관리와 주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상가 지역이 올해는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길 수 있게 됐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순창군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한 산지사방시설이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시간당 최대 35.6mm의...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산불 피해 지역의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4일 경북 청송을 방문해 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산림청이 동해안 지역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상북도 봉화·울진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진행 중인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전북 정읍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가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림청이 2026년 4월 2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관리소는 우기(장마철) 이전에 모든 사방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전 직원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사방사업은...
동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펼치고 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산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청은 사방댐의 외관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산사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사태는 갑작스러운...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5일 오후 2시,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토산업재난대응과가 주관했으며, 화재 발생 이후 정부 차원의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였다. 대전...
서울=뉴스데스크 | 고용노동부는 2024년 3월 23일, 경북 영덕군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화재사고와 관련해 이성만 장관이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관계 부처와 지자체에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시는 최근 잇따른 산업재해를 막기 위한 정부의...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2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3차 회의를 장관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화재 발생 이후 정부 차원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수습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 자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