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7월,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선정한 이달의 정원식물은 시원한 향기가 매력적인 ‘배초향’입니다.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인 배초향은 줄기 끝에 보랏빛 이삭 모양의 꽃이 7월부터 가을까지 풍성하게 핍니다. 잎이나 꽃을 살짝 스치기만 해도 상쾌한...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6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마삭줄’을 선정했다. 마삭줄은 협죽도과에 속하는 상록성 덩굴식물로, 우리나라 남부 지방과 제주도의 숲속, 바위틈이나 나무줄기를 타고 자라는 자생식물이다. 초여름인 5~6월경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바람개비 모양의 하얀...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지역 이름을 가진 희귀·특산식물을 활용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보전과 활용을 추진하는 '국가-지방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지역소멸 등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고유...
산림청 산하 국립수목원이 봄맞이를 앞두고 정원식물 추천 시리즈를 이어간다. 2026년 3월 9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국립수목원의 '우리의 정원식물' 코너에서 이달의 주인공으로 생강나무를 소개했다. 이 시리즈는 계절에 맞는 식물을 매월 선정해 일반인들이 집 안팎에서...
산림청 산하 국립수목원이 2026년 2월 5일 '우리의 정원식물' 시리즈의 최신 주자로 길마가지나무를 소개했다. 이 시리즈는 계절에 맞는 매력적인 정원식물을 매달 선정해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안내하는 캠페인이다. 겨울철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상큼한 향기를 발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