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에서 세계적인 사진가 에드워드 버틴스키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 제목은 ‘버틴스키: 추출/추상’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캐나다의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마련됐다. 버틴스키가 지난 40년간 작업한 작품 세계를 집대성한 내용으로, 산업 현장에서...
우리은행이 외국인 고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인천에 열었다. 개소일은 지난달 31일이며, 이 사실을 2일 공개했다. 공간 이름은 ‘우리 글로벌라운지’로, 인천 주안서금융센터 2층에 자리 잡았다. 이 라운지는 외국인 고객이 한국 생활 정보를 얻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