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외에 배달이나 대리운전, 현장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는 이른바 ‘N잡러(다중 직업 보유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직업 하나만으로 개인의 경제활동을 설명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면서 보험 가입 과정에서의 직업 고지 문제도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본업만 알리면 된다고...
2025년 상반기 중 전국 6개 지자체에서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상 보험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6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 지자체와 ‘지자체 상생보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