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교육원,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산불예방캠페인 전개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2026년 2월 1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신애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특히, 이번 방문은 최근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산림교육원은 시설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산불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병행하였다.

최은형 원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건조한 날씨 속에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림교육원은 매년 명절마다 신애원을 방문하여 시설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각종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와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산림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위문을 넘어, 지역 사회의 안전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교육원의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의 실천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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