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5일 병오(丙午)년 새해를 맞아 '나눔과 봉사로 함께 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민간협력공동체과에서 제작·배포된 조간 자료로, 새해를 기점으로 전 국민이 나눔 정신과 봉사 활동에 동참해 공동체를 강화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병오년은 60간지 중丙午년에 해당하는 말띠의 해로, 활기찬 에너지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새해의 상징성을 활용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려는 의지를 밝혔다. 보도자료 제목 '병오(丙午)년 새해 나눔과 봉사로 함께 하는 대한민국'에서 드러나듯, 올해를 '함께하는 해'로 규정하고 사회적 연대 강화를 핵심 테마로 삼았다.
행정안전부의 이번 발표는 매년 새해에 이어지는 전통적인 메시지의 연장선상에 있다. 특히 민간협력공동체과가 담당한 만큼, 정부와 민간의 협력을 중점으로 다뤘다. 보도자료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전국에 공유되며, 일반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텍스트 기반으로 제공된다. 이는 공공기관의 소통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새해 보도자료의 배경에는 최근 사회 변화가 반영되어 있다. 팬데믹 이후 강조된 공동체 회복과, 고령화 사회에서의 이웃 간 상생 필요성이 그 바탕이다. 행정안전부는 나눔과 봉사가 단순한 개인 행위가 아닌, 국가 전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병오년을 '나눔과 봉사의 원년'으로 삼아 실천을 독려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보도자료는 앞서 발표된 이전 자료인 '인공지능(AI) 시대 뒷받침할 공공데이터 적극 제공을 위한 면책 안내서 배포'와 연계되어 행정안전부의 다각적 정책 방향을 보여준다. 동시에 다음 기사로 예정된 '실험실에서 피어난 한국형 생명 과학(K-바이오), 1.4조 기술수출 및 코스닥 상장 쾌거 공유하기' 등과 함께 정책브리핑의 생동감을 더한다. 이러한 연속성은 정부의 포괄적 소통 전략을 나타낸다.
인기뉴스 영역에서는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확대, 국가창업시대 추진, 다자녀 가구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새해 메시지는 이러한 정책들과 조화를 이루며, 국민 생활 안정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아우르는 큰 그림을 그린다. 최신뉴스에서는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발표, 아동 정책 청취 등 교육·복지 분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나눔과 봉사는 새해 결심의 시작'이라며,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보도자료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 이용이 가능해, 언론과 시민단체의 보도·활용이 예상된다. 병오년 새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나눔 물결이 일어나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발표를 통해 행정안전부는 단순한 인사 메시지를 넘어 실천적 행동을 유도하려 한다. 정책브리핑의 운영원칙에 따라 건전한 토론 문화도 조성될 전망이다. 국민들은 정책브리핑 사이트에서 원문을 확인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나눔과 봉사가 대한민국의 새해를 밝히는 빛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