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드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동남권에서 M.AX 중심의 제조혁신을 추진하는 현장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정부의 '5극3특 全권역별 현장행보' 시리즈 중 두 번째로, 1월 23일 지역경제총괄과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장관은 동남권 제조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혁신 드라이브를 강조했다.
보도자료는 1월 22일 석간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23일 오전 10시 엠바고가 해제됐다. '0122(23석간, 23(금) 10시엠바고)지역경제총괄과, 산업부장관, 동남권에서 M.AX 중심 제조혁신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자료를 통해 정부의 지역 맞춤형 제조업 지원 정책이 구체화됐다. 동남권은 부산, 울산, 경남 등 제조업 집적지가 많아 M.AX 도입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M.AX는 제조업의 첨단화와 효율성을 높이는 정부 주도 프로그램으로, 현장행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실질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장관의 이번 방문은 전국 5극 3특 권역을 순회하는 대규모 행보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됐으며, 첫 번째 행보에 이어 동남권 특화 전략을 제시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총괄 강화와 제조업 전반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장행보는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제조업체들과의 소통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보도자료에 첨부된 PDF와 HWP 파일에는 상세 일정과 M.AX 추진 방향이 담겨 있으며, 동남권 기업들이 직면한 생산성 제고 과제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이 명시됐다. 특히, M.AX 중심 접근은 자동화 기술 도입과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행보는 최근 제조업 경기 둔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속에서 정부의 적극적 대응으로 평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동남권을 시작으로 전 권역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별 맞춤형 혁신 모델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장관은 현장에서 "M.AX를 통해 동남권 제조업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역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5극3특'은 수도권, 동남권 등 5대 경제권역과 3대 특별지역을 포괄하는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이다. 이번 두 번째 행보는 첫 번째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지역경제총괄과의 주도로 진행됐다. 보도자료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배포됐으며,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 하에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정부는 M.AX 프로그램을 통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남권 현장행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른 권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활동은 산업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제조업 종사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추가 세부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기반)
